나 너랑 연락끊고 ........
너가 너무보고싶다
그리고 3년이지난다.
너와나
인연의끈 속에서
악연으로만난다지만
내가 널 사랑했던
기억을 남기기
위해
나여기에 글남기고 나중에..
그리고 또 나중에 너를 찾아보고 싶을때...
나 여기에 잠깐 오련다.
행복해라.....
행복하겠지..
너에대한 나의 사랑을
사람들은 비난할꺼다
사랑?
존경?
꽃이 떨어질때 왜 떨어져야하는가 알까?
비가 내리면서 왜 떨어져내리는지 알까?
내사랑도 그거야..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