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 이젠 지나간 사랑이 되어버렸다
오늘 괜시리 네가 생각나서,,집앞을 서성엿다
언제나 날 기다려주던 네가 잇던 그곳,,
그리고 나와 늘 함께 잇엇던,집앞 놀이터,
그랫구나,넌 그져,,나의 칭구엿어,
넌 첨에 나에게 다가올때 무지 힘들여서 왔던것
생각나니 그러고나서 네가 한말,
여기까지 오기 정말 힘들다고,,
그랬던 너인데,,
끝은 네가 아주 쉽게 내더구나
모르지 연락이 안되서 아님 그냥 잊기위해
나에게 연락을 하지않는건지
이젠 너에대한 원망없어
그져,,추억이라고 나 자신을
위로하면서 살아,
이곳에 글을 남긴건,
행여 내 기억이 널 지웠다해도
이곳에서 나마 널 기억하려구 해
미운정 고운정,
날 위해준것같앗던 너,,
물론 어떤게 진실인지는 네가 더 잘알거야
난 널 믿었는데 이젠 안믿어
그져 나 자신을 믿어,넌 좋은사람이었다구
어떤 사정이 잇어서 날 떠난거라고,,
그리고 그 이유가 정말 내가 생각한 이유라면
다행이지만,,
다시 시작할 맘도 없어
왜냐하면 너와 다시 시작한다해도
넌 또,다시 날 떠날 테니까
우리사이 여기까지가 인연이나보다
난 우연을 가장해서라도 너와만나려했지
그래서 만났는대 아무일없듯이 그져
말없이 날 바라보는널 보면서 놀랬어
참 테연하구나 헤어진건지 아님 다시 만나자는건지
아무런 말도없는너,,
그게 어떤의미일까 싶어 연락했는데 넌
날 첨보는 여자대하듯 전화를 끊더구나
황당??????
그러나,그 이유가 무엇때문이지 알고보니
그냥 널 이해하기로 햇어
누군가에게 구속되며 사나보다 싶어
아무말 하지 않구 뒤로 물러서 잇기로하고
이젠 네가 날 떠낫으니 나두 내 맘에서
널 보내기로 했다,
정말,,이렇게 쉬운건데,
굳이 그렇게 일년을 ,,,,,,,,,,,,,
단 하루면 끝날 인연을,,
일년동안 무슨생각으로 버?니?/
바보야 담에 다른이를 사랑하면
그 사람에겐 상처주지마
그리고,,그 사람에겐,,헤어지는 이유를
꼬옥 말해주렴,
나처럼,,
힘들어 하는 여자가 없길 바래
그리고,,정말 행복하렴,
좋은일들만 가득하길바래
내가 멀리서 네 행복빌어줄께,,
오늘도 너에게 갈일이 생겼어
그런데난 가지않았다,
이젠 너와 우연이든 ,,
그 어떤 이유이건 피하고 싶다,
널 위해서,,,,,,,,,,,,
네 맘에 단 1%라도,,날 생각한다면
날 대하는 네맘이 편하질 않을것 같아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