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 50평 아파트에 갔습니다. 이 기분 뭐라 할까요? 참 기분 x 같습니다. 욕심이지 하면서도 내 마음되로 안 되는 기분 자기들이 벌어 평수 늘린게 아니라 부모가 준 아파트 팔아서 같다는게 사람이 이렇게 주위의 여건에 좌지우지 된다는게 내 밑바닥을 보는 기분 내가 너무 유치하는 는걸 알면서도 그 기분에서 헤어나질 못 한다는게 너무 속 상합니다, 바보같지요? 이세상사는게 참 호락호락하지 않은데 이런 사소한 걸로 마음이 쓰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