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건 뭘까?????
하루하루 불안하게 살아가는
내자신이 참한심하다
결혼생활 12년
내게남은것은 외로움과 마음에상처
그리고 남편모르는 빚
죽고 싶은마음 간신이 눌러 참고있다
몇달째 일을가지 못해
대출이자를 두달째 갚지못해
자꾸불고 남편에게혹 연락할까봐
전전긍긍...
불안한 내인생이 정말?껜?
이번주에도 난로또를 샀다
큰맘먹고 매주한장사든걸 이번주에는2장
어느날 부터인가 나도 눈먼돈을 ?아가는
한탄주의에 물이들어가고있다
하지만 난이번주에도 또살겄이다딱한장만...
그래도 만원인데....
그러다고해서 대박만 바라고 있지는 안을것이다
내일부터 일가니깐
이어려운 사태가 조금은
수습되겠지..
이런 한심한 아짐이
또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