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직 남틴을 만난지 한달...
아직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인걸 알고있습니다.
생각도 깊고 학벌도 좋은 사람이라 조금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그사람을 만나 자연스럽게 제 친구와 셋이 만나곤 하고 있는데~
친구는 제 남틴을 아주 좋게 생각하구 있어요.
이성이 아닌 제 남틴으로...
근데~ 매일은 아니지만 제 남틴에게 전화를 하네요~
항상 저한테 말은하지만...
그게 좀 부담스럽네요. 제남틴고 말은 안하고 있지만 그렇게 느낄거구요~
얼마전엔 남틴이 무심코 친구에게 남자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냥 장난반 진담반으로 말을 꺼낸건데~ 제친구가 더 적극적으로 하고있는 분위기인것 같아요. 아직 만나지는 않은 상태인데..
제 남틴의 친구라는 이유로 기대두 많이하구 있는 분위기인데..
요즘은 저보다 더 들떠있는 분위기 입니다~~
제친구가 남틴한테 가볍게 보이는것두 싫은데~
제 친구한테 어떻게 얘길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말을 해야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