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두 부부. 사줬으면 조용히나 타고 다닐것이지... 맨날 그넘의 이벤트 지겨워 죽겠네. 일부러 그러는거 아닌지 의심 스러워. 지금 전쟁이 나고 경기가 바닥으로 치솟아서 한숨이 푹푹나오는데 정신 못차리는 부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