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용하는 전화요금에서
간혹 본인이 바꾸지도 않았는데 시외전화요금이 바꿔져서
요금을 내라는 청구서가 오는 경우가 있죠
저는 이번에 온세통신에서 시외요금을 사용했다고
납부하라는 청구서가 왔기래 제가
온세통신과 대처해서 그 요금 내지않았던것
이야기 해 줄께요
지난 2월에 저희 시어머니집에 온세통신에서 전화요금내라는
독촉청구서가 왔기래
제가 그것이 어떻게 된것인지 온세통신측에 알아봤더니
가입자와 통화를 해서 바꾼다는 의사표시를 해서
바꿨다고 하더군요 저희 남편이 가입자인데 저희부부는
어머니와 함께 살지 않아서 통화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통화한 직원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아르바이트로 일했던 ***라고 해서 제가 통화한 녹취록을 들려달라고하고 없다고 하고 그래도 무조건 요금을 내라고 해서
온세통신 본사에 인터넷으로 문의하고 아주 자세히 누구하고 통화를 했으며 그당시 아르바이트 직원***가 이렇게 했다고 했는데
우리는 그런 사실이 없으니 사실 여부를 알아보고 연락주라고 해놓고
기다렸더니 연락을 주지 않아서
신문에 이 사실을 독자투고에 내서 실렸더니
요금 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지사장 도장이 찍여있는 사과문을 보내라고 했더니
보냈더군요
여기에 들어오시는 주부님들도 금액에 상관없이
뭔가 부당하면 그대로 따지세요
따질때는 상담원이 누구였는지 이름을 적어놓고 시간과
내용을 메로를 해놓으면서 다음에 또 전화 할때는
꼭 그 상담원하고만 통화하세요
그리고 그 상담원의 이메일 직통전화 이런것 꼭
알아두세요
그렇게 하면서 아주 사소한 거라도 꼭 부당한것은 제기하세요
이라크와 전쟁이 시작됩니다
진짜 미국 워싱턴에 강도 7.5에 해당하는 지진이라도 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