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독교인입니다...
환웅님의 말을 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짧은지면엔 다 표현할 수없는 사랑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냥 무얼해주었다기 보다
내가 사랑할대상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답니다.....
주위에 보면 제가 기독교인으로써 부끄러운일들이 너무 많은것이 늘 가슴아프답니다
제가 만난 기독교인이 더 힘들게한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그럼 안된다 싶어서
입으로 절대 노
행동으로만 움직입니다....
지금 시대엔 말보단 행동으로 삶으로 보여주는 시대인것 같아요....
환웅님의 글을 깊이 있게읽어봅니다
한가지
정말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싶어하는 마음을 읽었습니다
귀한 분이라고 생각하구요....
어쩜 마음이 너무 깨끗하고 죄를 무서워하는 양심의 소유자같아요
그 바램이 정말 신이 없으면 오히려 염려되어 이해시켜달라고 하는것 같아요...맞나요?....
세상엔 증명할 수없는 일이 너무 많아요...
내맘을 모를때도 너무 많아요....
신이 많겠지만^^
하나만 선택하라면 전 하나님을 선택할거에요^^
그냥요....
전 이렇게 단순하게 믿는데....
그렇지않음 복잡해지던걸요 님글처럼 ^^
정말 맞아요
알수록 복잡해지죠...
신의 일을 피조물이 알면 얼마나 알겟어요 하며 그냥 접어요
웬지 전 자꾸 환웅님이 좋아지네요 ^^
그러나 전 지독한 그리스도인이에염^^
단순쟁이루요^^
좋은 날되세요^^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