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추억이구나,
그거아니??안보고 사니
아니 너에대한 원망이 없어지니
자꾸 꿈에 네가 보인다,
늘 밝게 웃는너의 모습
첨에 원망도 미움도 많아서 네가 있는곳에
쫓아가서 따질려고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너와 만나야 될일을 피해가기로했어
그러니 이젠 좀 나아졌더라,
얼마전,큰아이가 일이있어서
갔다가 널 보았다더구나,
그말을 들었을때,,좀 그렇더라
그래서 내가 물었지,,
너 어떻게 사느냐구 혹시 나에대한
안부물어보지 않았느냐고
아이에게 물었더니
물어보았다더구나
그래도 날 생각하는구나
아니다 예의상 그랫겠지뭐,,
맞아 널 피하는중이야
너에대한 원망없이
그져,그냥 마음에 담아두며
추억으로 살려고,,
너에게 갈수있는 기회 이젠
피하기로 했어 그래서일까,,편하더라
얼마전 화이트데이엿지
그거아니>??
네가 나에게 첨으로 마음으로
다가올때가 그날인것
그전날,,낚시갔다면서,
그날 줄께잇다더니
사탕 가지고나타났던것,
그래서 삼실사람들이 놀렸는데
그래 이제 추억이다,
원망이 없으니 편하더라,
날 버린거라고 단정지엇는데
그런맘도 없어졌어,,
부질없이 답이 없는 너
그런너에게 전화하면서
실망하며 살지않기로했다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지만,
그져 널 마음에 둘께,
한가지 한가지 ...
너와 함께ㅡ한장소
너의 차,,
너의 차와 비슷한 차만
봐도 차 번호를 확인하던,나,
이런 내 맘
알아달라고,,했던나
그래 행복해라,
그냥 이곳에서
널 찾을께,내 글에서
널 찾을께,,행복해라
이런말 함 웃긴말같지만,,
널,사랑했었나보다,
믿기지 않지만,
나의 원망이 결국
사랑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