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는 쉽다 연락처 알아내기 쉽다 그치만 그렇게 할 수 없다 하면 안된다 정말 사는게 뭔지 사랑을 버리고 현실을 맞춰야 한다는게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고 궁금하고 이런단어들이 머리를 스쳐간다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다 만약 연락이 되어서 서로 알게 된다면 서로가 예전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르지 ...한 가장이 되어 있을지 ?추억으로 접고 살아가기가 말이 쉽지 날이 꿀꿀하고 비가 오거나 이러면 옛 진지하고 분위기 있는 찻집에서의 생각이 ,,,,그때 그 사람과의 만남이 정말 사랑이 였을까?궁금하다 그?? 사랑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