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40살이구요 직업은 공무원(수원시청)에다닙니다.
고졸이고 방통대에다니구 있어요.
외아들이구요. 부모님은 정정한편이시라 모시고 살지 않아도 되구요.
부모님이 당신들 사실정도의 재산은 되구요.
저희오빠는너무 순진하고 착해요 말주변도 좀 없고요.
여동생이랑누나가 총4명입니다만 다결혼해서 살다보니 다 이해하고
올케언니한테 너무 목이말라있어서 아무도 귀찮게 하지는 않을겁니다.
나이는 많은데 장가를 못가니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셔서 용기를 내어서 적어봅니다.
참 외모는 키는 170조금안되구요
전에는잘생겼다는 말응 많이들었는데 나이가드니깐 약간은아저씨 같아요.
친정식구들이너무기다리고 있어서 시댁에 행사 그런것도 시누이들이
함께 신경쓸거구요.
뜻있는 노처녀나 애없는 이혼녀도 ?I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