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만나온 사람이 있지만, 믿음을 깨지게 만든 댓가로
힘들게 맘 고생하다가 이제는 나를 위해서 그러지 말아야
겟다고 다짐하고.......만나온 세월이 내 인생에서
결코 크게 차지하지 않다고 스스로 위안하면서
점점 제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줌마들~
결혼해서 한 남자 믿고 자식 낳아 기르고
가정살림 도맡아 하면서 같이 돈도 버시는 여러분!
남편감으로 충분조건은 무엇일까요?
제가 여쭤보는건~
물론 사람마다 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물질적인 부분외에
가령 예를 들면
술 좋아하고 친구 좋아하는 사람은 안된다 라던가?
이런거 있지않습니까?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긁적였습니다.
그냥 생각 나시는거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