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가 공인하는 어떠한 뚜렷한 명분있는 war도 절대로 절대로 찬성도 인정도 할수없다.요즈음 hot issue가 되고있는 이라크전쟁은
완전히 미국의 일방통행이다.
사담 후세인의 대량살상무기 해제가 명분이지만 그것은 한낱 허울좋은 잘 포장된 명분이고 실질적으론 석유점유권 따내기다
아무리 석유가 좋다지만 무고한, 순진무구한 수천만명의 아까운 생명보다 더 귀중하단말인가?
우리나라는 미국의 동맹국이고 북한문제를 고려해 파병,지원이라지만
인간적으로 또는 개인적으론 반대다.
이라크가서 그나라의 평화가 찾아올때까지 나는 끝까지 지키고싶은 심정이다. 한국의 수많은 국민들도 나와 같은 심정 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