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외면 하는걸까요?
그래도 좋습니다 이순간까지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날버려도 난 그사람을 버릴수없습니다
날 위해서가 아니구 그사람을 위해서죠
저 하늘이 별를봐도..
비 내리는 하늘을봐도...
베란다 아래 몽울몽울 터트리는 꽃망울을봐도..
그립습니다.
잊으려구 발버둥 쳐봅니다.
그 무엇이 이렇게 가슴 아플수있단 말입니까
애타는 이마음을...
그 사람이 밉습니다
더 이상 그사람의 행방을 묻고 싶지도 않습니다
더 이상은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알고 싶고 궁금하지만 더 이상은..
아프고...아프지만...많이 많이 노력할겁니다.
세월이 약이란 말.....
정말 세월이 가면 잊혀질까요?
잊고 싶습니다 아니 잊어야겟죠
그사람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의 네 심정은 어떤지...내 이 아린 맘만 할까하구요
더...는 이런 사랑 만들지 않겟습니다.
너무 너무 아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