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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날에...


BY 두리사랑 2003-03-24

살을 애일만큼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쓰라림이 밀려들 만큼

당신이 그립습니다

강한 그리움과 진한 그리움속에

두 무릅굽혀 봅니다

어느것으로도 매꿀수 없음 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내 가슴이저려오는것을......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

안타까움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다만

당신이 있어 행복함만 ..

당신이 있어 세상이 밝다는것만.

당신이 있어 세상이 존재하는것같은

그것만이 중요한날도 있답니다


♥보고픈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