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다 비만 오면 네가 생각난다,
유난히 너와 내가 가장 가깝게 느껴질때
왜그리 비가 마니오던지,,
늘 비만 바라보면서 널 만낫던것 같더구나
바다보고싶다한 내말에,,
네가 여행갓다와서 그 바다에서 날 생각햇다구
새벽에 나에게 와달라해서 너 찾아갓었지
그래,우습게 난 단 하나두,널 지우지않고잇다
지우려해도 지우지 못하고잇다,,너라는존재,
그런데 넌 그렇게 아무렇지도않게 날
너의 기억에서 지우니?/
혹시하는미련을 떨쳐버릴수 없구나
네가 연락하는데 나하고 엇갈려서 연락이
되질 않는거라고 내 스스로에 변명을 한다
결코 네가 쉽게 날 떠날거 아니라구,
예전에두 그랬잖어,한달정도연락없어
내가 화내니까 연락이 잘안된거라구
그래서 나 보고싶다고 날찾아왓잖어
말두 안된다,이게 변명이라고
그래 인정해야지 ,,네가 날 떠난거라고
쉽게 인정이 안된다,
그래 바로 한달전에 널 우연하게 만날때
날 어떻게 생각하느냐구 물어볼것을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너에대한맘
미웠다가 이해했다가,
힘들어 아마 올 여름엔 더 하겟지,,
그래,곧잇음 봄되면
난 다시 일하겟지,
그럼 우연으로라도널다시
보겟지,,
그땐 꼭 네가 무슨말한지 듣고 싶다
아니 솔직하게 말해
네가 내가 있는곳에서
아주 멀리 멀리 가버림 좋겟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고
네 소식 듣지 못한곳으로,,,,,
너의 소식들을때마다 힘들어
넘 태연하게잘살구 잇어서,,
한번쯤은 내 소식들어서 연락할수
잇을텐데,,한번도 하지않는너,
정말,,헤어지자는 말 하기
미안해서 힘들어서 안하고
떠난거니,,,,,,,,,,,,,,,
날 더 힘들게 하지말고,,
단한번이라도 네 변명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