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알고 지냈다...
첨볼때부터 너가 좋았다고 말한적도 있고
사랑한다고 속삭인 적도 잇엇다.
아름다운 추억과 사연들..
연애를 하지 않고 결혼하엿다.
그런 만남들이 내겐 너무나 소중한 기억들이 돼었다..
그래서 벗어나지 못하는걸까?
나랑 알고 지낸지 일년좀 돼엇을때
딴 사람을 좋아하고 잇다는 것을 알앗다..
그가 친구같은 연인에서 연인같은 친구가 돼자할때
내 마음은 지옥이엇다....
한편으론 홀가분하면서도
너무나 괴로워하고 내 마음을 많이 다?다..
그래도 잊을수 없엇다
내게 너무나 잘해주었기에
남자가 여자를 대할때 다 그런걸까???
나한테만 그러는게 아니고
그래서 기다린다고 하였다..
그래도 내게 하루에 한번씩 전화하고
좋아하였기에 그랫으리라 안그럼
연락하지 않음 그뿐아니겟냐고 자위하였다...
나의 착각이었을까/...
변하는 사랑은 너무나 냉정하다..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줄것처럼 하였지만
가슴에 상채기나ㅡ는 말도 아무 거리낌없이 한다..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가 돼었다..
그래서 우린 친구가 돼었다..
나의 곁을 떠나긴 싫단다..어떤 일이 있더라도
변함없이 하루에 전화하고 아푸다면 걱정하고
그리구 4개월후쯤 우린 다시 연인같은 친구에서 다시 친구같은
연인이 돼었다...그렇지만 우리가 열렬히 좋아햇떤
때랑은 너무 다르다..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고
서로가 가정을 가졌기에..
다가갈 생각도 하지않고 서로의 가정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한다..
근데 난 힘들다..
내 옆에 오라는 소리도 할수없다..
그렇다고 가버리라고 할수도 없고..근데 너무 냉정한 당신이다..
만나지도 않고 하루에 한번씩 전화로만 안부를 묻는다..
내 맘은 상처받는다..그렇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단 한사람의 남자로 마음속에 새겨?병?.
내게 아버지다음으로 잘해준 사람이라서 그럴까??
그를 힘들게 하기도 싫고 내 인생에 너무 깊숙히 들어오라고
말도 할수가 없다..이제는 지친다...
그에게 더 이상우리의 인연을 끝내자고 해야하는데
오늘도 난 맘속으로 이야기한다..
난 뱉지 못한다..왜냐하면 내가 먼저 전화할것같으니까...
내가 힘들때마다 이제 연락하지마라고 이야기햇다..
근데 더 힘들었다..
사람의 인연은 질기고도 질긴것 같다..
그래도 이런 감정 느끼게해준걸 고맙다고 한다..
아니면 내 평생 못느끼고 지나갓을 테니깐..
사랑해~~~~~그렇지만 이제는 난 살아갈수 잇어
추억으로 맘속에 간직하고
이 세상 떠나는날 살며시 꺼낼수 있을거 같아...
안녕~~~~~~~~~~~`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