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지 않기.. 맥없이 무너질 이유가 또 뭐가 있겠니 그래도 넌 또 침묵을 하는구나 내가 또 맥없이 무너질까..? 그럼 또 실망하겠지 그럴순 없어 이제 다른 누구도 사랑할수 없는 슬프고 슬픈 삶이라해도 연기처럼 흔적도 없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초라한 삶이라해도 그것도 하나의 삶이고, 그렇게 산다고 이상할건 없어 불러보고 싶어. 네 이름을.. 그러지마.. 소용없어.. 날 아프게할 뿐이야 날 모르니..? 난.. 변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