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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올케가 있었으면 좋겠다.


BY 착한 시누 2003-03-29

올해 오빠 나이 38세
아직 노총각입니다.
1남4녀중 둘째.
4녀는 모두 출가.
내가 봐도 우리언니들이나 나나 시누노릇할 사람 전혀없어요.
그런 걱정 전혀 안해도 됩니다.
부모님들은 크게 재산이 많은건 아니지만 신세질정도는 아니예요.
직업은 사업합니다.
경남인이면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