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생각*
언제나 그리워 하고 만나고 싶어 하면서도
그 말은 하지 못하고 엉뚱한 얘기만 하다가
끊어 버리는 것 조차 버거워서 이제는 모든걸
접기로 했다...
어차피 하나가 될수 없는데 마음으로 짓는 죄가
더 큰것 같아서 이제는 잊어 버릴려고 하고 있는데
언제나 잠들고 깨기전에 먼저 생각나는 사람...
가장 싫어 하는게 이중적인 사람이라고 하면서
난 얼마나 위선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사랑이라는거...
그게 얼마나 고통스러운건지 좋을때만 있는게 아닌데
무지개 빛 영롱한 사랑을 그리며 산다는것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것이 였던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그것은 아픔일뿐..
그래도 그가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 왜?..
이렇게 마음이 찹찹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