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로 널 보낼수 있을것 같다
아니 이젠 너에대한 미련을 기억하려 애를 쓰지 않아두 된다
뭐라고 할까?/
아마 그럴만한 시간에 나에게 없는건지도
그리고 아주 잠시 네가 나와 왜 멀어졌는지
조금은 아주 조금은 이해된다
그렇게 믿을께,
널 욕하거나 원망한 그 마음을 접고
그져 추억으로 남을께
부디 행복하고 예전처럼은 아니라해도
우리 모른척 외면은 말자
어쩌면 네가 외면한게 아니고
내가 그랫기때문에 네가 외면한것인지도
모른다,,
행복해라,,
그리고 이젠 널,,내 마음에 서서히
지우려한다
그져,,평범한 내가 아는 그런사람들처럼
널 기억해줄께,,
마지막으로,,사랑햇다
아주 조금은 널 사랑햇어,,
그걸 네가 ,,니 마음이 읽어주길 바랫는지도
오늘도 내일도 널 기억하겟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다시 널 원망하구
이해하구 사랑한다구 외치더라도 이해해
나 원래 변덕쟁이잖어
행복해라
그리고 너와 만날 상황이제 피할거야
그게 더 편할것 같다
그럼,
잘 지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