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04

70년생 개띠 참한 여자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BY 동생 2003-04-05

안녕하세요.
저희 언니에게 어울릴만한 분 어디 안 계신가요.
저희 언니는 나이는 올해 우리나이로 34살이구요 집과 직장은 인천입니다. 학교 선생님이고 키는 160이고 체격은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보통이고 동생의 객관적인 눈으로 볼 때 얼굴도 보통정도는 됩니다. 집안형편도 보통수준입니다. 딸들만 세명 있는 집 큰 딸이고 종교는 없고 성격도 무난해요. 약간 얌전하고 소극적이라 그런지 연애에는 별로 소질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 동안 선도 많이 보긴 했는데 아직 결혼을 못했네요.
언니는 나이가 많아서 이제는 결혼을 아예 안할까 하는 생각도 하는 것 같긴한데 부모님들은 걱정을 많이 하세요. 그렇다고 별로 마음에 안 드는 사람한테 시집을 갈 수도 없잖아요. 제 생각에는 일단 성격이 활발하고 이해심많고 직업도 확실하고 외모도 보통정도는 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직장도 인천이나 서울이면 좋구요. 나이가 많아서 이런분 만나기 쉽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주위에 괜찮은 노총각 있으신 분 hamham48@hanmail.net로 메일 주세요. 혹시 좋은 인연 이 될지 모르잖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