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게 넘 어색하긴 하네요 동굴속에만 살다가 세상밖으로 나온것 같아요 제가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길은 컴퓨터와 그리고 절 쌔까만 못된 고양이라고 불러주는 한사람 뿐이랍니다 제가 원시인 같죠? 다른 사람들은 봄날 싱그러운 바람같이 가볍게들 날아 다니고 있는데 말이죠 전 올해 32살로 접어 들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