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면 이 난국을 수습할련지? 아줌마에게 조언을 부탁해야할것 같아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여러분 이런경우 어떻하면 좋죠? 신랑 곤색 잠바에 화장지가 세탁기에 들어갔나봐요. 지금 테이프로 띠고 있지만 잘안되요. 님들에 지혜를 부탁할게요. 오늘 우리 신랑오면 한 소리하겠어요. 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