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대학시절부터 직장시절까지 고스란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그 시절 그렇게 갖고 싶었던 삐삐가 등장하고 간혹 있는 연하커플이 매력있게 보였고 의대생이라면 일단 괜찮게 쳐주고 군대간 남친기다리던 여자친구들 채이고 차고 그러다가 다시만나고 엇갈리는 만남 나이트에 가서 왜 그리 흔들어 댔는지 취직준비와 간혹 떠오르는 옛사랑의 그리움 배경음악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넘 좋다. 살아온 32년의 세월이 그저는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