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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힘들어...


BY 봄비 2003-04-29

울 아들은 7살이다.
그런데 옆집 6살 남자아이 울 아들에게 반말하고 때리기까지한다.
내가 있어 혼내면 그때뿐 정말 열난다
어떻게 해야할지....
울 아들에게 까불면 동생이니 때리라구해도 아파서 울면 어떻게하냐구 때리지 못한다.
그러니 더 얍보구 깐죽댄다.
어떻게 해야 현명한 엄마일까?
조언 좀 해주세요.
선배 엄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