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31살된 남입니다. 지난시간 어떻게 살았는지 이리저리 부딪히며 숨가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애인같은 친구하나 없네여 애인같은 친구는 참 편한 상대를 말하는것입니다 모든걸 다 얘기할수도 있고 위로 받을수도 있는 그런 친구요.아직은 결혼을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애인 같은 친구가 부인이 될수도 있겠죠 인간세상일은 모르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