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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uki1957 200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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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귀한 딸입니다**
시(46:1)하나님은 니의 피난처시요
환란날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102:2)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귀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 하소서!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걸고 사랑 하셨습니다
미움 시기 증오 이러한 것들은 이미 오래전에
주님의 십자가와 함께 묻혀 버렸습니다
오직 님을 잠시도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단의 장난입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요
이 놈은 님의 영혼을 서서히 갉아 먹을 것입니다
마음을 요동케하여 분노를 일게하고 다툼을 일게 합니다
님이 가야할 길은 오직 회개의길 밖에는 없습니다
그 길은 참으로 외롭고 고독한 길입니다
어차피 가야할 길이라면
서두르십시요
그동안 산란했던 마음 다잡고
간절히 참으로 간절히
그 분께서 받으시는 기도를 올리십시요
그리고 주님을 바라보십시요
우리주님 미소지으시며
님의 손을 붙잡아주실 것입니다
기쁨과 환히 그 어느것과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물처럼 밀려와
님에 품에 안길것입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승리 하시기를, 여호와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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