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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짜리 아들한테 맞은 엄만데요..


BY 쩍팔린아빠 2003-05-06

그 4살 짜리 아빠 얘깁니다..
쩜 지저분 합니다..
과음으로 인해..
담날 숙취로 고생하믄서 퍼져 있는 아빠한테
아들래미 달려가 쩜프로 뭉개더군요..
일어나..아빠..일어나..
음..저리가..저리가서 노~오~라..
악..아빠..똥먹었어??냄새..똥냄새..
헙! ㅡ,.ㅡ;
챙피한줄알어..거봐..내가 뭐랬어..술먹구 들어와두 씻구 자라구 했지??
.
.
술..담배..양치도 안하구 잤지..
입에서 냄새가 났나봐요..
드러워 죽겠네..
그래두 그렇지..
어떻게 똥먹었냐는 소리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