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웃겨서 퍼옵니다.ㅋㅋㅋㅋㅋ
첫째...차안의 주파수는 꼬~옥 95.9mhz 에 맞춰져 있어야 한다...
(노래 위주의 음악프로 보다는 "싱글벙글 쇼" 또는 "최유라 이종환의(기억이 안남..)" 주로
만담이 오고 가거나 사연위주의 내용들이 있는 그런 프로들을 좋아한다..)
: 가끔..눈물두 흘리구...혼자..ㅁㅊㄴ 같이 자지러지기도 함..
둘째...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뉴우스..(강.추)
( 일곱시 뉴스로 에피타이저 한 다음..여덜시 뉴스로 한번 ?어주고...아홉시 뉴스로 마무
리....그래두 아쉬우면 마감 뉴스나 케이블 t,v 뉴스로 아쉬움을 달래기도 한다..)
: 그 외 시간엔 그냥 보기에두 잔인한-최소 턱이 나가고..인대가 끊어져야지만 경기가
끝나는 -2종 격투기 내지는 작년 월드컵 축구를 보며 ..가끔 광분하기도 함..
계속 되는 채널 돌리기에 어지럼을 호소 하기도 함....
세째.. 반바지와 샌달 차림에도 흰색 양말을 고집..
(그 흰양말도 억지스러우리 만큼 올려 신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이 들게한다..
가끔 청바지에 금강구두 스타일로 아저씨스러움을 물씬 풍기게도.. )
네째..우리에게 골반은 없다?
( 모든 바지는 기지바지스타일로 허리끝```까지 올려 입어 금바클이 보기에도 부담스런
가죽벨트로 마무리...단 모두 상의는 (니트,면티,세타....) 바지 안으로 잘 넣어서 입어야
함...이때 세타가 잘 안들어 갈시에는 팬티에 일차적으로 넣은 다음 바지를 추스려야
깔끔한 마무리가 됨.)
다섯째..치킨은 양념or 후라이드가 내가 아는 전부?
(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당당하게 요구 한다"한마리 중에 반마리는 양념 해 주시구요..
반마리는 후라이드로...무를 넣어 달라는 대담성도 보임)
여섯째.. 모든 외식은 삼겹살과 갈비로 통한다..
( 정신산만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분위기로 압도하는 고급 레스토랑은 아예 없다..
t.g.i 를 신경제용어로 알 정도니...ㅎㅎㅎ)
일곱째... 극장에 대한 알러지가 있음..
( 아직도 영화표 값을 4000원으로 기억....에로비됴 외에 모든 영화는 작품성도 없고..
예술성도 없으며..볼 가치가 아예 없다고 생각함.. 연중행사에 하나로 것두 최상
콘디션 유지시 극장에 가서 관람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워짐..--+)
여덜째...술을 먹은 후 꼭 집에 와서 밥을 찾음..
( 낌새가 불리하게 작용 될 경우에는 주로 주방에 서서 벌 받듯이 찬 국에 밥 말아 눈치
보며..건들 된다...그 외에 경우는 모두 내가 차려주지만..."아니 왜 회식하면서 밥은
안 먹야 말야"....)
아홉째..리모콘과 소파 담배는 세트로 구성 되어 판매 되야 함..
( 정말 웬만한 참을성 가지고는 보기 힘든 장면이 휴일 날마다 연출됨..매번 하는 와이프
의 잔소리도 이젠 끄떡도 하지않을 만큼 단련이 되 있음..가끔씩 성질 난 청소기 소리에
가슴을 졸인 경우도 있다고 함..그래도 여전한 자세로 채널 돌리기에 열중하고 있음..)
이 모든 선정 기준은 저희 신랑을 대상으로 정의 내린 것이니....오해 없으시길!!!!!!
절대..주관적인 판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