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백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잘치도 못하는 일부 부유층이나 허영에 들뜬 과소비와
전혀 국가경제에 도움않되는 골프를 노대통령님이 나서서
서민들에게 비난을 받아 가며 골프를 즐길 그런 한가한 여유가
현재의 국가상황이 아닌걸로 압니다.
서민이 느끼는 현제의 시장경제가 IMF 당시보다 더심하다
고들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1)북핵문제 (2)사스전염병 (3)화물운송파업으로 기간산업의 마비
(3)주한미군 및 배치 문제 (4)전교조와 교장단의 대치문제
(5)의약분업분쟁 (5)대통령의 측근문제 (6)국정원 문제
(7)서민들의 카드빚문제(8)여당의 신당창당 등등등..나열할려니 너무나 많습니다...
국정이 산적된기 한두가지가 아닌 어지러운 상태입니다..
그외에도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같이 급한 문제가 한 두건이 아닌데
어찌해서 한가하게 일부 부유층의 향락운동인 골프에 관심을 두는지요 ?
그리고 노대통령이 국정경험 부족으로 취임후 4달도 않됐는데
여러가지 말이나 행동의 실수는 백성이 보기가 딱합니다.
그리고 자타가 공인하는 노사문제 해결의 전문가이시면
전국 운송노조파업으로 물류대란과 전교조의 선생시위 같은거는
노사관계 해결의 전문가이신 대통령께서 바로 해결하여 민심을
바로 잡으셔야 하는게 아닙니까?
앞으로 국력이 소모되고 기간산업이 문을 닫는 파업등의 문제는
바로 해결될꺼라고 믿었는데 전교조 항의시위나 전국 화물노조의
파업문제 해결이 골프치는거보다 사태의 심각성이 못하단 말임니까?
제발 국민들 앞에 회원권 1장에 몇억씩 하는 사치의 대명사인
골프 삼가하세요. 서민들 가슴 칩니다. 그리고 노는 대통령이라고
손가락질을 하는것을 주위의 참모로부터 보고도 못받습니까?
일하는 대통령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