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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대들처럼...


BY 은하수 2003-05-13

햇살좋은날이면 그리운이...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이면 또 그리워지는 이...
늘 함께했으면 하고 그리워만 하는이...
함께 할 수 없음에 가슴이 아픈이...
목소리만 들어도 설레게 하는이...
생각만해도 입가에 웃음이 감돌게 하는이...

이곳에 오면 누구나 가슴한가득 또다른 사랑에 아파하죠...

짧은 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겪고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어떤것도 결론짓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기에서 본 사연들을 나도 똑같이 겪고 있기에...
나만은 굳이 아니라고 단정짓지도 않기로 했습니다...

마음만 아프고 끝날 사랑인지...
정말 늙도록 좋은 추억을 간직할수 있을만한 사랑인지...
아직은 대답할수 없지만...
누구든 먼저 끝내자고 하지 않으면...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이쁜사랑으로 남고 싶은게
욕심이고 바램입니다...

할수 있다면...
지킬건 지킬 줄 아는 여인이 되고 싶습니다...
내 나름대로의 이쁘고 소중한 사랑을 만들어 가면서...*^^*


이쁘게 사랑합시다...
아픈사랑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