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올렸었는되요~님들조언..감사
하지만 그집안식구들에 폭언은 시간이지날수록더해가고있담니다
어제는 그남자에 동생이라는사람이전화와서는 당신어디회사에근무하지...오늘그쪽으로갈테니까 그잘난얼굴이나보자면서 전화로절괴롭혔담니다....그래서는 고소할려는생각으로 녹취를했는되 경찰서에서는 그냥감정사움이라고생각할수도있을거갔구.....그사람이랑 연락끊은시점이 11월30일이라 아직6개월이지나지않아서 그것두마음에걸리고....사무실직원들은 무고죄랑 언어폭행으로고소하라고하는되 너무힘들군요....유부남인걸 알면서만났는잘못도있고....암튼갈등이너무되는거있죠...어제 그사람와이프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그사람이랑 통화좀해야겠다고했더니 바꿔주더라구요.....그사람왈...미얀하다 앞으로는전화하지말라는한마디.....너무무책임하지않나요....그래서 당신식구들이 개인신상조회했는거에대해서 가만이있지않겠다고했더니....아무말도못하는거있죠.....두서없는글읽어주셔서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