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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기단


BY 바보 마누라 2003-05-14

부천 제일 교회에 다니면서

남부역 [루디아 ]김밥집을 한 김정미를 아세요

제일 교회에 권사라는 직분을 이용해

교인들 한테 사기치고 온 가족이 야밤도주한일

아마 부천에서는 전설적인 일로 남아있습니다

올봄 딸래미 아들을 내세워 사기치고

피해금액은 7억이 넘고 인원은 40명이 넘습니다

봉천동에 살다가 몇 년전에 부천 남부역에 이사와서

아예 사기칠려고 작정하고 사람들한테 접근하고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

이 일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 사람이6명

칼만 않들었지 살인마 입니다

공개 수배합니다

엄마 [김정미 49세 ]

딸래미 [김세영 25세 ]

아들 [김지용 22세 ]

다른데 가서도 사기칠 사람입니다

조심하세요

김밥집에 다닌사람치고 않 당한 사람이 없답니다

친구 [류 숙자 ]가 도와줘서 같이 사기치고 도망 다닙니다

류숙자도 같은 교인인데 하늘에 벌 받죠

류숙자란 인간은 더 악랄합니다

자기신랑 버리고 남의신랑 뺏어와서 같이살고

남의 신랑 새끼는 버렸다고 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의 행동치고는 악랄합니다

군산어디가서 살고 있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한번 사기친 사람은 두번 세번도 칩니다

저승 사자는 다 어디가서 못된년 안잡아가지

도망간년은 다리뻗고 자고

당한 사람은 병만 얻었습니다

참으로 많이도 울고 많이도 속상합니다

10년동안 모은 돈~~~~~

아버님 장례비 한다고 그렇게 달라고 했건만

돈은 못 받고 아버님은 5월 초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날 많이도 울었습니다

장례치를 돈이 없어서요

참으로 한심한 며느리 마누라 입니다

세상이 모두 어두운 그림자로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악마같습니다

나 자신도 도망간년 ?는다고 욕하고 다닌모습보면서 악마다

하면서 눈물 흘립니다

언제 제 본 모습으로 돌아올까요

세상이싫고 사람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