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제일 교회에 다니면서
남부역 [루디아 ]김밥집을 한 김정미를 아세요
제일 교회에 권사라는 직분을 이용해
교인들 한테 사기치고 온 가족이 야밤도주한일
아마 부천에서는 전설적인 일로 남아있습니다
올봄 딸래미 아들을 내세워 사기치고
피해금액은 7억이 넘고 인원은 40명이 넘습니다
봉천동에 살다가 몇 년전에 부천 남부역에 이사와서
아예 사기칠려고 작정하고 사람들한테 접근하고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
이 일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 사람이6명
칼만 않들었지 살인마 입니다
공개 수배합니다
엄마 [김정미 49세 ]
딸래미 [김세영 25세 ]
아들 [김지용 22세 ]
다른데 가서도 사기칠 사람입니다
조심하세요
김밥집에 다닌사람치고 않 당한 사람이 없답니다
친구 [류 숙자 ]가 도와줘서 같이 사기치고 도망 다닙니다
류숙자도 같은 교인인데 하늘에 벌 받죠
류숙자란 인간은 더 악랄합니다
자기신랑 버리고 남의신랑 뺏어와서 같이살고
남의 신랑 새끼는 버렸다고 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의 행동치고는 악랄합니다
군산어디가서 살고 있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한번 사기친 사람은 두번 세번도 칩니다
저승 사자는 다 어디가서 못된년 안잡아가지
도망간년은 다리뻗고 자고
당한 사람은 병만 얻었습니다
참으로 많이도 울고 많이도 속상합니다
10년동안 모은 돈~~~~~
아버님 장례비 한다고 그렇게 달라고 했건만
돈은 못 받고 아버님은 5월 초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날 많이도 울었습니다
장례치를 돈이 없어서요
참으로 한심한 며느리 마누라 입니다
세상이 모두 어두운 그림자로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악마같습니다
나 자신도 도망간년 ?는다고 욕하고 다닌모습보면서 악마다
하면서 눈물 흘립니다
언제 제 본 모습으로 돌아올까요
세상이싫고 사람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