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소개 드리기전에 부탁먼저드립니다.
장난,허위절대사절이구요.. 언니로써 동생의 앞날에 기쁨을
주고자 올립니다. 이점양지해주시고, 답변부탁드려요^^
나이 : 만28세(75년생)
거주지 :서울
학력 : 대졸
직업 : 고등학교강사(임용고시준비)
성격 : 착하고 여림
외모 : 보통, 키165cm
언니로서 바람은요.. 우선 심신이 건강하고, 여자를 아껴줄줄알고
직업이 확실한 분을 원해요..
좀더 욕심을내자면,부모님경제력이 있으면 하네요.
결혼이라는게 사랑만으로 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결혼하셔서
다들아시죠??)더구나 동생이 공부를 하고있고 해서요...
더 자세한 사항은 멜로 주고받기로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