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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BY 하이디팬 2003-05-15

저도 용필오빠를 좋아하고.아니 용필오빠이 노래가 어느새 맘에 와닿는 나이가 된 아줌마입니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오늘은 그 노래를 듣고 싶은 날씨네요. 하이디님의 글을 오랜만에 접하니 레몬을 씹은 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 팬을 기억하시고,,,저에게 레몬을 뺏어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