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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내 어린날의 학교


BY 딸기잼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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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나무 따라 큰 길 따라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따라



    시냇물을 따라 한참을 가면



    어려서 내가 다니던 우리 학교



    작은 동산 위에 올라보면



    우리 학교 한 눈에 다 보이네



    세상에서 제일 좋은 학교



    같이 놀았던 친구



    어디서 무얼 하든지



    가슴에 가득 꿈을 안고

    살아라..음~~~~~




    선생님


    가르쳐 주신



    그때 그 말씀


    잊지 않아요


    언제나 그렇듯이

    비 개이고 나면



    무지개가 뜬다..


















    결석은 하지 말아라


    공부를 해야
    좋은

    사람 된단다 음~




    선생님


    가르쳐 주신



    그때 그 말씀


    잊지 않아요



    언제나 그렇듯이

    비 개이고 나면



    무지개가 뜬다...음~

    미루나무 따라 큰 길 따라



    하늘에 흘러 가는 구름따라



    시냇물을 따라 한참을 가면



    어려서 내가 다니던 우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