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에서 유학하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8년을 살다
3년전에 들어왔고 우리 언니는 미국에 이모는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있다.
우리언니는 형부가 사업에 성공하자 그 돈을 싸갖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뉴저지에 사는데 그동네 엄마들 한국엄마
저리가라란다.승마에 골프에 야구까지 개인교수를 붙이고
거기서까지 구몬을 한단다.
그 동네에서 좀 덜어진곳에서 어떤애가 집단 이지메를 당해
하반신 불구가 된학생이 있단다. 난리가 아니란다.
뉴질랜드로 이민간 이모는 엄마에게 전화해서 외롭고
힘들다고 운단다.일주일에 3번씩 파출부 부르며 살다가
형부랑 가게에서 꼼짝못하고 일한단다.
애들은 본토애들이 놀린단다.피부색갖고..곧 다시 들어올거
같으다.
아무리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고 환경이 조을지 모르지마
남의 나라는 문제 없는 줄 아는 우리 엄마들..
미국에 있을때 조기교육온 아이들 보면 한국애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국앤 절대 아니고 웬지불쌍해보이더라.
이민을 가야겟다고 침을 튀기며 열을 올리던 윗층 아줌마를
보고 한번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