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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반쪽 가영아빠
BY shj8189 2003-05-16
자기야 이렇게 불러본지도 오랜만이네.요즘들어 내가 부쩍짜증도많이 내고해서 화 많이나지! 미안하면서도 왜그런지잘모르겠어.성격좋은 자기가 이 못된희경이좀 이해 해 주길바래.진심이야. 여기와서 많이 외롭고 무기력해서 그런것 같아.부족함없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맘대로 잘안돼고.... 이런말 한다고해서 미안하다던지 죄스러운 생각은 안했으면해.알았지? 자기야 정말로 사랑해. 우리 가영이도 많이 사랑하면서 행복하게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