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열 받아서 들려준 이야긴데.
고객이" 3일전에 구입한 상품인데 같은 상품을 세일하고 있으니 세일가로 할인을 해달라"하더래여 그래서 "죄송하지만 저희도 미리 정확한 세일 날짜는 하루 전날 마감시간이 다되서야 알수 있기 때문에 3일전에는 전혀 알수가 없었읍니다"그리고 구입해갔다는 상품을 물어보았더니( 상품은 가져오지 않았더래여) 세일 품목에 해당되지 않아서 자세히 설명을 했더니 이해하더래여 그래서 "속상하시겠지만 방법이 없네여 죄송합니다"하고 정중히 응대를 했는데 그 고객이 "고객 상담실"에 올라가서 4명이 우르르 몰려와서 전부 할인 않된다고 말했데여. 한명이 설명했는데여. 그러면서 항의를 했다고 담당이 와서 난리를 치더래여. 더욱이 고객이 아침에도 똑같은 말을해서 다른 판매사원이 않?쨈鳴?말했다는데 또 폐점시간이 다돼와서 그런 난리를 폈데여.그렇게 황당한 일을 당했다면서 기막혀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