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쯤인가. 벌써 세월이 10년이 넘었네. 진선아. 어떻게 지내니? 서울에 있겠지. 보고싶다. 너, 이선영, 문유경. 허은영. 백은정,,,,, 누구라도 보면 연락좀 해주길. 나? --이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