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들이 법을 잘 몰라서 또는 믿을 수가 없어서 또는 잘 몰라서
우리가 사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서로에게 가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되어 짧은 인생을 그렇게 보내는 것 같읍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도 열심히 고생하며 일하면서 비방도 많이 받구요
편견도 많이 받아요. 때로는 공신력 있는 신문기자분들도 비방하는
글도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하나 집어 물으니 답변을 못 하시더군요.
요즘은에는 그런 비방문화가 의외로 많다는 것을 느껴요.
그래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요. 그렇지 않은 것을 그렇게 오해
하도록 하면서 사람들에게 기회를 빼앗고, 엉뚱한데로 가서 손해를
보기도 하지요.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사람들은
꼭 자기가 보고 자기가 쥐어야 안심이 되나 봅니다. 그런데, 꼭 그렇
지만은 않아요. 개인이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우선 규모면에서
그렇고요. 전문성에서도 그래요. 그리고 자기가 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그 일에만 매달리는 사람을 인정해 줄 필요도 있어요.
제가 컨설팅업체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일반 개인들이 부동산
에 직접 투자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에는 중개업자들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경우이거나, 좋지 못한 중개업자를 만나는 경우이구요.
그리고 투자를 했다 하더라도 잘못 투자해 처분하지 못하고 묶이게
되는 경우예요. 이러한 것들로 벗어나서 꽤 괜찮은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애요. 하지만, 투기성을 가지고
어떻게 한방에 턱없는 수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말 못하겠구요.
중.장기적으로 보시고 포트폴리오를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제가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읍니다. 사실 공부하면서 생각해 봤어요.
투자할 수 있는 것이 금융과 부동산이잖아요. 실물도 있지만,
그런데, 금융업은 수익률도 적은데다 원금보장도 없고,부동산에서도
분야가 아파트, 복합상가,그리고 또 있어요. 문제는 안전하고 수익성
이 있느냐. 그리고 일반인들이 애를 먹고 있는 환금성도 보장된다면
일반 개인이 끙끙되는 것보다는 괜잖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
들이 잘 모르기도 하고 메스컴에서 한마디 하면서 잘못된 편견들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일부 기업들이 코앞에 돈만 챙기고 빠져 나가고
그 다음은 남몰라라 하는 것도 있지만, 모든 기업이 그런 것은
아니예요. 그런 것들을 잘 가리시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일을
하면서 안타까웠던 것을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