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노련하신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더욱 더 단단히 먹었고,
마지막으로 정말 좋게 끝내려고 하다가 어제부터 또 통화를 했습니다.
밤11시부터 새벽2시30분 그리고 오늘 오전8시부터 방금전까지.....
그동안 서로 말못했던 얘기들, 지나간 얘기 하면서 잘나가는듯하는데, 제가 도무지 예전처럼
다시 돌아가지 않자 다시 조금씩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올려놓은 글 인용하면서 대응하니 적잖이 당황하였습니다.
(저는 네티즌님들의 의견을 상담소에 가서 상담한 내용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가서는 그사람만 일방적으로 자신만 나쁜사람 만들었다고,
아주 더럽게 끝낸다고 방방 뛰고 있습니다.
이제 자신도 더이상 가만 있지 않겠다고...............................
너가 재판하자는 말 꺼냈으니까 시작하라고..............
넌 돈있으니까 변호사 살 수 있겠지만 그사람은 돈이 없으니까 공인변호사로 맞대응하겠다고 합니다.........
약간은 억지가 들어가는 말들과 함께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이제 저는 어쩌면 좋죠?
일단 전화는 받지 않고 피할 곳은 마련해 뒀는데요............................................................................
여러분의 현명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참고사람>
그사람의 억울한 부분..
첫째, 자신이 공부해야하는 기간인데도, 제가 공부못하게 항상 방해만 해서 심한말을 하게되고,
성격도 괴팍해져간것이고, 심하게 욕하고 때렸다해서 헤어진다 헤어진다 하더니 그때마다 왜 또다시
왔었냐고, 진작 자기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왜 바로 헤어져주지 지금와서 그사람이 가장 힘들때.
헤어지기 원하지 않는데, 일방적으로 헤어져줘야 하냐고 합니다....
(제의견 ; 제 앞전에도 사귄 사람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가서는 아주 심한 말을 해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저를 만나서 성격이 변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둘째, 자신이 지금 절박한 상황, 벼랑에 몰려있는 상황인데, 그런 말을 했다고 그것을 일방적인 상황만을
가지고 만방에 알리고 다닌것은 명예훼손이고 자신을 세상에 나쁜사람 만든 저를 더이상 두고볼 수 없다고 하면서 자신은 깨끗이 조용하게 마음속으로 삭이면서 끝내려고 했으나, 제가 말을 꺼낸것이니, 원하는대로 재판을 하자고 합니다.
(제의견 ; 저는 그사람에게 심한 욕을 들으면서도 어느 누구에게 상담할 용기도 없었고, 그래서 네티즌
여러분들께 상담을 했던것 뿐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았고, 단지 그 상황만을 말했을뿐인데, 자신을 명혜훼손 시켰다고, 자신을 욕먹게 만들었다고 격분합니다...)
어쩌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