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0

'낭만 찾으며 양주파티 할 때냐?'....시민들의 분노 ... 폭탄주 마시며 아가씨들과 민생걱정 ?


BY comcom 2003-05-23

21일밤 3당 대표가 노대통령과 청와대의 만찬을 마친뒤 허전하여
옛날 낭만을 찾는다고 강남의 호화판 룸살롱에서 아가씨 5명을
앉히고 걸펀지게 뒤풀이 한것에 대하여 국민의 비난과 청와대 및
3당에게 대단한 비난의 글들과 또한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나 냉담함다.
왜냐? 지금의 현재의 시국상황으로 보아 국가원수와 국가최고 지도자들이
낭만이나 찾으며 폭탄주를 밤늦게 퍼마시는 술파티 할때가 아니라는 점이다.


시민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를 대충 나열을 해보면 다음과같은 이야기다.

* 하늘이 두렵지 않는냐? * 정신나간 정치인들.
* 어제 고급룸사롱에가서 술마신 정치인은 다 죽어야 한다.
* 아예 골로 보내 버리자. * 사이비 정치꾼들아 지금술파티 할때냐?.
* 낭만을 찾으려고 아가씨와 술파티 하는냐?.
* 아무리 좋은 자리라지만 정말 이렇게 국민을 우롱할수가 있나?.
* 검소한 모습을 보여 국민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대통령과 당대표가 아닌가?.
* 경제가 어려운데 호화룸사롱에서 고급양주를 마신다니 기가 막힌다.
* 나라경제가 어렵다고 야단들인데 국민은 안중에도 없느냐?.
* 호화판 룸사롱에서 민생을 걱정한다는 게 말이 되는냐?.
* 정치인은 국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것 같다.
* 공무원은 3만원넘는 식사접대를 금지하라고 해놓고 정치인은 여전히
구태에서 못벗어 나고 있다.

* 국민의 혈새로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먹는 폭탄주는 '국민의 피'다.
* 얼마나 낭만 있는 술자린지 몰라도 일반서민들의 가슴에 못질을 한다.

대충 이정도이고 이것말고도 수없이 많은 비판의 말들이 떠돌고 있슴다.
춘향전에 변사또가 동헌대청에 걸판지게 술판을 벌리다가 한동이술은
만백성의 피라고 어사 이몽룡이가 한말은 한국국민 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슴다.

자민련의 JP가 한달에 한번쯤 찾는다는 이 호화룸사롱은 DJ의 차남 홍업씨가
측근이나 기업가들과 단골로 찾았고 문민 정부때는 YS의 아들 현철씨도
자주 이용을 해 '황태자 클럽'으로 불리기도 한 이업소는
그날 발렌타인 17년 4병과 아가씨 1명당 팁을 30만원 합계: 700만원을
원래 JP가 낸다고 하였으나 정대철 대표가 지출 한것으로 알려 졌슴다.
이업소는 강남에서도 비싸기로 소문난 업소라고 함다.

그리고 22일 저녁 시민의 비난 하는지를 몰랐는지 정대철대표는
또다시 강남의 호화룸사롱으로 찾았다가 기자들이 냄새맡고 취재출동하자
문을 잠그고 뒷문 도둑처름 담넘어 달아나는 촌극이 벌어졌고.
박희태 대행은 얼마나 마셨는지 이튿날 당직회의에 참석했으나
연신 하품을 해대고 졸았다고들 함다.

이거 지도층 정치인들이 이시국에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전교조문제.공무원노조문제.한총련문제.형인 노건평의 부동산 투기의혹.
민주당의 신구대결.대북송금문제.북핵문제.이근영 한광옥 등 구속과
특검문제등을 생각해도 골치 안섞슴까?

국가의 지도자들이 이모양이고 보니 국민은 안전한 항해를 바라는데
대한민국호 라는 배는 선장부터 한해사 갑판장 기관장 모두가 아직
술에취해 정신을 못차리고 엉뚱소리나 하다가 풍랑을 만나서 선실이 침수되어
이 초보선장에게 항해를 맡기고 어쩔수 없이 승선한 수많은 국민들은 너무나
불안해서 도저히 초보항해의 믿음이 않갑니다. 이왕 늦었드라도 빨리 대책을 세워야
할거로 보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