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당신!!1 신록에5월은 더욱 더 푸르름에 넘실거리고 당신에 지친마음은 어찌할봐 몰라 뒷모습 볼때....사뭇치는맘.....아는지 당신 힘내라고...밖에 해줄수가없어.....그리고 아침에 달걀찜과 된장국이 짜서 미안해 난 왜그럴까?...정말 속상해죽겠어...대신 포기김치 맛있게 담을께.....자기야 당신이뭐든 잘되길 바랄게...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