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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씨를 아시는분 여기 한번 보아주세요


BY lips402 2003-05-30

승희언니 나 기억해 나 순민이 한 순민이야
몇년을 인터넷 여기 저기를 뒤져가며 찾아도 찾을수가 없네.
나만이 언니를 그리워하는걸까? 우리가 교문리의 작은회사에서
처음 만났었지.맨 처음에는 서로 다가가지 못했었는데 언니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었지.언니의 따뜻한마음을 느끼고 친동생처럼 좋아했는데...난 언니네집에서 지낸 몇 일이 지금도 기억나 언니집이 중곡동 어느학교앞 이었는데 나중에 찾아가니까 못 찾겠더라구 또 기억나는 일중에 언니가 만두 만들어준다고 김치,두부를 물기짠다고 짤순이라고 하지 빨래탈수 하는거 그곳에 물기를 짜고 만두를 주먹만하게 만들어 먹으면서 재미있게 놀았던 일들이 나에게 이렇게 언니에대한 추억으로 내마음속에 자리잡을줄은 정말 몰랐어
결혼은 했을까? 아이는 몇 명이나 될까? 형부는 어떤 사람일까?
언니의 모든게 궁금해 혹시 승희언니를 아시는분이 계시면 이런사항과 일치 하는지도 비교해 주세요
승희언니는 36살정도 이구요.얼굴이 하얗고요.키는 165정도 특히 마음이 너무 착하고 순수한여자 예요.얼굴은 쌍거풀은 없이 크고요 유나히 콧날이 오똑하고 얇은 입술을 지녔어요 언니 정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