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님의 글을 쭉읽었었던 사람입니다
님은 절 모르시지만
아컴에서 님을 아는 사람은 많치요
이 글을 꼭 읽게 되길 바라면서
언제라도 읽길 또 한번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님같은 사람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따뜻합니다
또다시 제가 아픈 님의 마음을 건드리는건 아닐까 해서 조심스럽지만
이번에 있었던 일은
님께서 가슴한켠에 뭍어놓고 지내길 바랍니다
님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집안의 사람인지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님에게 고마워하고
님이 분명 좋은 사람이란것은 알고 있을 껍니다
남을 위해 자선봉사(예전에 님이 이런 표현을 했었습니다)를 하는것은
굳이 어딜 가서 일해주고 활동하는 것만이 아니라 했었죠
속상해 방에서 님의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것도
얼마나 큰 자선봉사인지 모릅니다
몇일 산부인과님으로 인해
핫 이슈가 된건 사실이오나
그 글들줄 수많은 사람들이
산부인과님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에 대해
그렇치 않고 ...
또 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지도 못하면서 그간 님이 보여준 답글로
님을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
항의아닌 항의를 했습니다
왜그랬을까요?
그사람들 전부가 다 님이 다른 아이디로 들어온 사람이였습니까?
아니지요
그러고 말구요
님을 위해
모두 아니라도 내 일처럼 님의 방패가 되어드리고
의견을 올려드렸습니다
100%모두가 님이 아니라고 했다면
님은 정말 아니였던 사람이였겠지요
그렇치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마치 자신이 매도당한냥
그런 사람절대 아니라는냥
무슨 선봉이니 쌈닭이니
주제파악이니
참 가슴아픈 말도 있었지만
그글들에 조목조목 리플을 달은 많은 사람들은
님을 선봉해서가 아니고
님의 대변인이여서가 아니였습니다
님이 그간 보여주었던 믿음을 믿고있었던 사람이였고
또 개중엔 도움을 받은 사람도 있었지요
도움을 굳이 받지 않았어도
답글만으로 그 사람을 평가할수 있었기에
님을 위해 방어가 되어준겁니다
당분간 들어오기 싫다고 ?던데
다시 오십시요
님은 결코 패배자가 아닙니다
정말 여기서 물러난다면
님은 그 소수가 생각하는 사람으로 그 소수의 사람의 생각이 굳어지게 됩니다
기분전환이라 생각하고
다시 산부인과라는 님의 고정아이디로
답글이 올려지는 글을 보길 간절히 원합니다
전 님의 선봉인 사람도 아니고
님에게 도움을 받았던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답글을 여러차례 보온봐
참 괜찮은 사람이구나
뭐 전번에 보니 아버지가 의사신가 하시던데
교육도 잘 받고
참 생각도 건전한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제 글에 또 님을 너무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치만 이젠 그런 소수의 의견이랑 내의견과 갖지 않다해서
반박하고 그러지 않을껍니다
저는....
님은 정말 꼭 필요한 분이시고
많은 사람들이
님을 기다리는 분이라는거
잊지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