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아마도 가장 이쁜 정희일꺼야 10년이 넘도록 한해도 빠짐 없이 생일을 ?겨서 전화해주는 정희에게 항상 감동과 감사가 항상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단다 우리의 만남을 다른 누군가에 이야기 하면서 정희의 세심한 배려를 항상 자랑삼아 이야기 한단다 그러면 누군가는 이야기를 쓰라고도 한단다 이제는 서른 넘고 아이들을 키우고 가정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는 같은 공감을 가지면서 또 낮설지 않게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이 참 좋다
전화를 할수 있는데 편지로 쓰고 싶어 독수리 타법으로 몇자 적어본다.
아줌마 탓컴사용법을 몰라 1시간 헤매고 늦께 쓸려고 하니 졸음이 앞을 가려 다음에 재미있고 이쁜글 올려쭐께 안녕
의정부 샘 엄마(양교 언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