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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빛나 두번째 생일 사일전!


BY kcy1712 2003-06-01

의사도 포기했던내딸 두번째 생일이 사일 남았어요. 축하해주세요. 백일도 못치를거라던 내딸 돌치르고 이제 두돌인데 남들보면 네살이라네요. 잘해주고 싶어요.
근대 눈물만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