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로 - 강촌사람들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세상을 더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위로 나를 걷게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마음을 만져 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